Lyrics

CHOI YOOJUNG – OWL Lyrics

CHOI YOOJUNG OWL Lyrics

온통 머릿속이 매일 너로 가득해
구름 위를 걷는 듯 설레는 느낌
여물어 가는 하루 지친 내 발걸음도
너를 떠올리면 가벼워진 듯해

차가워진 밤이 되면
이제 그만 돌아갈래
너를 기다리던 꿈속으로

하얗게 밤을 지새워
잠 못 드는 부엉이처럼
숲속의 밤을 지나쳐
밝은 달의 끝엔 뭐가 보일까
I don’t I don’t know
저 멀리 날아 날아가
어느새 지나가나 봐
너를 떠올리는 긴긴밤

하얗게 하얗게 밤을 새 밤을 새
하얗게 하얗게 난 부엉이처럼

바람이 불어와 네게 속삭이면
어느새 일어나 하루를 시작해
눈 부신 (yeah) 햇살도 ([?])
이 순간만큼 I’ll be with you
모든 걸 함께하고파
달콤하게 번지는 상상에
너로 가득 물들고 싶어
포근하게 감싸는 시간이 될 것 같아

차가워진 밤이 되면
이제 그만 돌아갈래
너를 기다리던 꿈속으로

하얗게 밤을 지새워
잠 못 드는 부엉이처럼
숲속의 밤을 지나쳐
밝은 달의 끝엔 뭐가 보일까
I don’t I don’t know
저 멀리 날아 날아가
어느새 지나가나 봐
너를 떠올리는 긴긴밤

Oh I can’t sleep I can’t sleep
꿈을 꾸듯 다가와
Oh fly with me fly with me
긴 여행이 될 것 같아
잊지 못할 이 밤 선물 같아
지금 이 순간이 다 멈췄으면 해

하얗게 밤을 지새워
잠 못 드는 부엉이처럼
숲속의 밤을 지나쳐
밝은 달의 끝엔 뭐가 보일까
I don’t I don’t know
저 멀리 날아 날아가
어느새 지나가나 봐
너를 떠올리는 긴긴밤

(하얗게 밤을 지새워)
하얗게 하얗게 밤을 새 밤을 새
(숲속의 밤을 지나쳐)
하얗게 하얗게 난 부엉이처럼
(하얗게 밤을 지새워)
하얗게 하얗게 밤을 새 밤을 새
(숲속의 밤을 지나쳐)
하얗게 하얗게 난 부엉이처럼

  • Written by: 서지은 (Seo Ji Eun) & 문 킴 (Moon Kim)
  • Album: Sunflower
  • Released: 20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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